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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20:55
연방정부 선거에 여론조사를 통해본 관심사들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2,146   추천 : 0  

예산안 발표로 보수당의 패패를 만회해 보려 했지만 최근 조사한 IPSOS( 시드니 모닝해날드 여론조사) 조사에서는 노동당이 53% 보수당 47%로 노동당의 승리를 예고하고 있다. 예산 내용은 내년부터 정부 빗을 탕감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산은 확실한 보장이 없다. 당장 지하자원 가격이 하락하거나 수출이 둔화 되어도 예산에는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더욱이 10년 후에 일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이런 실정인데도 무슨 꼼수가 있는지 보수당 정부는 선거일을 아직 발표 하지 않고 있다. 선거일은 5월안에 실시 되겠지만 정부 여당이 선거 운동기간 33일을 주기만 하면 된다. 5월 중 토요일은 11일 18일, 25일이다. 그러나 4월은 부활절, 안작 데이등 많은 휴일이 있어서 선거운동에 지장을 줄수도 있다. 이번 선거에 자신만만한 노동당 “빌 쇼튼” 당수는 노동당은 모든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정부가 어떻게 하든 아무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선거운동 기간을 오래 할수록 의석을 잃는다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 

1983년 11월 3일 노동당 보부 호크 수상은 대승을 했다. (125석에서 75석을 차지함) 그 다음 선거에서 54일의 선거기간을 가졌지만 7석을 잃었다. 1954년도에 맨지스 수상도 선거전을 더 연장했지만 노동당 애버트 (H.V.Evatt) 수상에게 폐하였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의 바람은 가정경제 안정이라고 한다. 가정경제을 안정시켜 주어야 할 현 보수당정부는 5년간 집권 동안 정쟁만 일삼아 3명의 수상이 교체 되었고 생활비 인상, 근로자 인건비 제자리 걸음 , 전기요금 인상등 역사상 경제적 어려움만 남기고 떠나는 정당이 되고 말았다. 집권기간 당내 정쟁으로 인해 국민들의 민주주의 신뢰도가 71%에서 41%로 떨어졌다고 한다. 

 이번 선거에 국민이 바라는 근래 여론조사 ( YouGov Galaxy Poll) 소개 해보면 제일 순위가 생활비 (Living Coast)다. 조사대상자의 63%가 관심을 보였다. 남녀노소 차별 없이 주별 차이도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할 정당으로는 노동당 68%, 보수당 61%, 녹색당 54%을 나타내고 있다. 둘째번 관심하는 보건 (Health) 문제이다. 53%가 관심을 보였다. 보건문제을 해결할 정당으로는 노동당 60% ,보수당 50%, 녹색당 50%라고 한다. 셋째번은 직업 문제이다. 35%의 관심도를 보였다. 직업 문제에서도 노동당 선호자가 41%, 보수당 32%, 녹색당 27%이다. 네번째로는 국경경비 와 이민문제인데 관심도는 35% 이다. 해결할 수 있는정당으로는 보수당 44%, 노동당 24% 녹색당 18%로 나타났다.

 다섯 번째가 기후변화 및 환경보호인데 관심도는 34%였다. 해결할 정당으로는 노동당 44%, 보수당 20% 녹색당 68%로 나타났다. 여섯 번째가 교육문제이다. 관심도는 33% 이다. 적극 지원할 정당은 노동당 39% 보수당 29% 녹색당 29% 이다. 일곱 번째가 경제정책의 관심도는 32%로서 잘하는 정당에는 보수당 44%, 노동당 28%, 녹색당 27%로 나타났다. 여덟 번째가 국방 문제로 관심도는 32%이다. 잘 하는 정당으로는 보수당 43% 노동당 23% 녹색당 13%이다. 아홉 번째가 국내 치안 문제로 관심도는 30%이다. 잘하는 정당으로는 보수당 33% 노동당 26% 녹색당 17%이다. 마지막으로 세금 문제에 대하여는 30%가 관심을 보였다 잘하는 정당으로는 보수당 33% 노동당 31% 녹색당 17%로 나타났다. 이외에 생활비 지출중에 가장 관심이 높은 것은 전기요금 35%, 보험금 및 의료비 지출 22%로 높고 주택 융자금 지불 16% , 식료품비 15%, 휘발유 값이 7%, 기타가 5% 이다. 

생활비 문제 이외 젊은 층들은 보건문제 41%, 직업문제 41%, 교육문제가 38%로 우위을 차지 한 반면 고령층은 국경경비 42%, 치안, 경제정책 ,38%에 관심을 보였고 특히 과거 무관심이 했던 기후변화 정책이 36%로 관심도가 크게 높았다. 기후변화 정책에관해 보수당 지지자들도 5명중 1명이 관심을 표한 반면 노동당 지지자들의 44%, 녹색당 지지자들의 68%가 적극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 자유당 아성이던 말콤 턴볼 선거구 (Wentworth)에서 기후변화정책을 크게 내세워 승리한Keryne Phelps 의원과 토니 아버트와 이번에 대항할 Zali Stegel (무소속) 출마자들에게 희망을주고 있다. NSW주는 생활비 관심이외에 국경경비, 경제정책, 교육등이 우선인 반면 빅토리아 주는 치안 문제 (Law and Order) 38%로 집값하락이나 도로 문제보다 높았다. 빅토리아 주의 정착한 남 수단 피난민 청년들이 범죄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 이유이다.

남부 호주는 기후변화 정책이 직업, 경제, 교육보다 앞서고 있다. 퀸스랜드주는 직업과 기후변화에서 36%의 관심도를 보였으며 국경경비 및 이민문제는 34%, 로 그 아래 였다. 노동당은 지난 목요일 23억을 암환자들에게 사용하겠다는 보건 문제를 발표 했다. 메디케어도 더울 보충한다고 한다. 이 번 선거가 노동당의 승리로 확실시 되고 있다. 보수당은 적어도 15석을 잃을 것이라고 도 조사서는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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