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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7 17:24
시드니 지역 교회, 법원, 경찰서를 파괴할 테러리스트 검거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1,669   추천 : 0  

 시드니 지역의 교회, 법원, 경찰서, 미국 영사관, 호주군 주둔지를 폭탄테러로 파괴하고 사람이 드문 서부 “불우 마운틴” 지역에 테러 기지를 위한 사령부(General Commander of Islamic State Australia )을 만들고 게릴라전으로 호주 경찰과 군인들을 공격할 것이다. 호주와 서방 기독교 나라들은 죄악의 나라(Evil nations) 이다. 모든 Gihads( 성전 용사)들은 협조 하여 이슬람 국가 건설에 힘을 합쳐야 한다. 나를 따르라고 외치면서 모든 준비를 하던 중에 7월 2일 호주 테러대응(Counter Terrorism) 첩보 기관에 발각되어 범인들이 체포 되었다. 

주 범인은 시드니 서부 그린에커(Greenacre) 에사는 20세 이작 엘 마트리 (Issak el Matri) 로 레바논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현직 대학생이다. 협조자로는 퉁가비 (Toongabbie )에 사는 래드맨 다칵 (Redman Dakkak 23세 ) 이다. 연방 경찰 차석 콤미션어 믹 윌링(Mick willing)에 의하면 2014년 이래 5년 동안 호주내 발생한 테러 음모 중 16번째로 큰 사건이라고 말했다. 더 큰 문제는 범인이 경찰이 막대한 예산을 드려서 심리학자 ,이슬람교사, 학생들이 좋아 하는 Mentor, 범죄 심리학자등을 동원해서 모슬렘 청년이 이슬람 극단주의 가 되는 것을 막는 교육인 “Deradcalisation Course " 을 잘 마쳐서 경찰이 발행하는 증명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작년에 레반논을 다녀와서 테러리스트가 된 것 같다고 경찰 당국은 말하고 있다.

 이 교육은 학교는 물론 모슬렘 사원에서 교육을 실시 한 것이다. 2년 전에 시드니 레바논계 가정에 16세 소년이 시드니 안작데이(Anzac day)에 노병들이 행진 할 때 폭탄을 던지기로 했던 소년도 경찰이 실시한 ”Deradicalisation Course"을 이수 했다고 한다. 경찰 교육으로 모슬렘 극단주의 청년들에게 호주는 좋은 나라라고 교육이 통하기가 힘들 것이다. 

 그런데 호주 시민권자로서 이슬람 극단주의에 참석하여 서방측과 싸우던 사람의 자녀들 70명을 현 모리슨 정부가 데려오기로 하고 우선 8명은 이미 귀국한 실정이다. 정부가 정말 이들에게 모슬렘 테러정신을 고쳐 줄 수 있을찌? 앞으로 이들의 행동이 주목되는 바이다. 이 어린이들이 미국이나 서방국가들을 죄악의 나라(Evil nations)로 배웠고 호주도 같은 나라로 세뇌 되어 있기 때문이다. 

 테러 전문가들은 그동안 IS에 합류한 외국인 병사는 약 3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전쟁에 단련된 이들이 '칼리페이트(이슬람교 최고지도자 칼리프가 통치하는 영토)' 종말에 대한 앙갚음을 고향 혹인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저지를 수 있다는 우려하고 있다. 현재 아프칸 전쟁에서 “탈리반(Taliban"에 속해 전쟁을 한 호주 출신 성전의 용사(Jihad)중에 25명이나 귀국해서 거주 하고 있고 시리아의 I.S(Islamic State) 모슬렘 성전 용사로서 서방측과 싸웠던 50명이 호주에 귀국해서 정보당국의 예리한 눈초리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 100여명이 더 호주에 오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귀국한 이들은 테러조직을 더 현대화 하고 미국이나 다른 지역을 폭탄 자살 테러가 아닌 무인비행기 (Drone) 으로 행할 지도 모른다. 특히 이들의 귀국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 말레지아 에짚트,사우듸 아라비아 ,요르단등 평온하게 지내는 모슬렘 국가에 큰 문제가 될지도 모른다고 미국 CNN 방송은 보도 하고 있으며 인도에도 이슬람과 힌두교간의 분쟁을 야기 해서 인도 역시 테러 지역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 

 세계를 공포로 만들어 왔던 이슬람 극단주의 (Islam State)가 2014년부터 이락크 서부지역과 시리아 동부 지역에 광활한 지역을 점령 하면서 큰 기세를 떨치다가 서방국가에 무지한 공습으로 인해 5년만인 2019년 3월 23일 최후 점령지 시리아 바그즈(Baghouz) 전투에 패하므로서 그의 영토가 영원히 사라졌다. 그러나 테러행위는 세계로 퍼져 나가 더욱 위협을 주고 있다. 

지난 4월 21일 부활절에 테러에 관심이 없었던 불교국가인 시리랑 카에서 교회 및 호텔 8곳에 폭탄 테러를 자행하여 257명이 사망하고 500명이 부상을 당한 끔직한 사건이 발생했다. 시리랑카는 모슬렘 교도수도 그리 많지 않는 아주 한적한 곳이다. 허기야 3월 15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백색 테러자가 모스크에 들어가 50명을 살해하고 (부상 50명) 에 대한 보복으로 간주 되지만 부활절 예배를 막 마치고 나서 바로 폭탄을 터트려 많은 교인들이 희생 하였다. 

 실리랑카 테러희생자는 2001년 9월 11일 미국의 사망자 2996명 (부상자 6000명) 다음으로 희생이 큰 곳이 되었다. 불란서 테러에서 최고 133명이 희생되었다.이 사건 뒤 4월 29일 I. S의 최고책임자인 아브 바카 알 바그다디(Abu Bakr ar -Baghdadi) 는 비디오를 통해 성명를 발표 했는데 기독교가 모슬렘 지역사회를 너무나 잔인하게 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성전 용사들은 어디 있던지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그는 현상금 2500만불이 걸려 있다. 알카이더 책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 역시 2500만불의 현상이 붙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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