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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7 17:31
평화로운 호주에 납치사건 연달아 일어나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1,810   추천 : 0  

 호주는 매년 3만 8천명이 집을 나가서 "실종(Missing)"신고가 경찰에 접수 된다. 이중에 반수가 젊은 사람들(13-17세)이다. 이 아래 나이는 10%에 불과하다 60%는 48시간 안에 찾는데 대략 1600명 정도는 3개월 이상 경찰력이 동원되어 사체나 그의 행방을 알아낸다. 그러나 2000명은 수년이 되어도 찿지 못하고 있고 500명정도는 단서조차 못 찿고 있다. 

호주 경찰이 58년 간 100만 불의 현상금을 걸고 조사 하고 있으나 단서조차 못 찾고 있는 사건이 있다. 그 사건은 유명한 “Beaumont Children" 실종 사건이다. 남부호주 수도 아들라이드 해변가에 해군을 제대한 짐 뷰몬트(Jim Beaumont) 와 그의 아내 낸시 뷰몬트(Nancy Beaumont)가 1955년에 결혼을 하고 3명의 자녀을두었다. 그런데 1966년 1월 26일 (이민의 날)에 큰 딸 (Jane 9세)와 둘째딸 (Anna 7세) 와 아들 (Grant 4세)가 아침 8시 45분 버스로 집에서 3km(버스로 5분)떨어진 해변(Glenelg Beach)에 갔다. 그곳에서 놀고 그들은 일상적으로 버스로 12시와 2시에 왔다. 그런데 이날은 오지 안아서 아버지는 3시경에 자동차로 해변에 갔으나 아이들을 발견할 수 없어 그날 5시 경에 경찰에 신고 했다. 그 후에 많은 조사를 하고 바다를 뒤져도 58년이 지난 오늘까지 아이들의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다. 경찰 당국은 성 추 행자들이 아동에게 못할 짓을 하고 살해 하지 않았느냐 ? 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아동 납치 사건은 호주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늘 조심을 해야 한다. 근래 납치 사건은 벨 지움 대학생 납치 사건이다 . 호주를 8개월 여행했던 밸 지움 대학생 Theo Hayez (18세) 가 NSW 주 경치 좋은 Byron Bay(시드니 북쪽 772km , 브리스베인 남쪽 16km) 에 숙소(Cheeky Monkey's Bar)에 며칠 머물다가 지난 5월 31일 밤 11시에 나가 실종되어 이제껏 생사를 모르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과학과 수학을 공부할 정도로 명석한 학생이 였다. 

그는 학교가 시작하기 전에 여행을 준비하고 벨 지움으로 떠날 예정이 였다. 그는 설치된 CCTV 에 명랑한 모습이 많이 포착되었다.그는 5월 31일 저녁에 그의 벨 지움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끝났다. 그 후 그의 모습은 호스텔부터 15분간 밤늦게 걷는 것이 포착 되었다.그의 전화는 6월 1일 이곳에 등대 까지 와서 스톱되었다. 그의 실종을 확인 한 경찰 당국은 6월 6일 많은 경찰관과 응급 자원봉사대, 서핑(Surfing 협회)선수와 무인 비행기 (Drone)까지 동원하여 바다는 물론 이곳에 깊은 숲속 까지 조사 했다. 그러나 아무단서를 잡지 못했다. 

아들의 실종을 알고 바로 호주에 달려온 그의 아버지 (Laurent Hayez ) 와 동생이 경찰을 방문하고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협조에 감사 한다고 말하고 눈물로 그를 찿기에 더 도와 달라고 말했다. 그의 동생은 “꼭 형을 찿아서 같이 돌아가게 해달라고 호주 국민에게 호소 했다.” 그의 어머니 (Vinciane Delforge) 는 벨지움 불란서 방송을 통해 브리스베인에 살고 있는 그의 사촌과 Godfather 가 힘을 합해 함께 그를 찾고 있고 그들을 찾기 위해 그곳에 사람들이 호주불 6만불이나 성금을 모아 주고 있다고 방송을 했다. 

세계 각국에서 온 호주 방문자중에 18-31세 젊은이들이 값싸게 호주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Backpacker 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들은 돈을 아끼기 위해 방하나의 6-8명이 자면서 하루에 40-50불을 지불하면서 호주를 여행하고 있다. 60만 명 이상이 매년 오는데 한 명당 5.292불을 사용한다. 전체 관광수입에 13%인 32억을 사용하고 있다. 30% 정도가 영국서 온다. 이들이 장기 여행으로 호주 깊은 오지까지 여행하기 때문에 납치나 살해 당하는 경우가 많다. 영국인 Backpacker 20명이 호주 내 에서 살해당했다.

근래 국내에서 납치된 william Tyrrell(3세) 찿기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14년 9월 12일에 납치당했다. 그는 정부가 보호 하에 양육 되는 아동이 였기에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아이는 생부모가 문제가 있어 9개월 만에 NSW 주 정부가 부모에게 빼앗아서 양육을 하고 있는 아이다. 부모가 정신병이나, 마약중독자나 다른 문제로 아이를 양육할 수 없을 때 정부가 대신 양육하고 있다. 정부는 개인의 문제로 이유는 밝히지 않고 있다. 그래서 Willam 은 정부의 위탁으로 양부모집 에서 살고 있는데 그때 마침 양부모의 어머니가 살고 있는 Kendal에 가서 납치당한 것이다. Kendal 은 인구가 1.141명이 살고 있고 시드니서부터 북쪽으로 400km떨어진 곳이다. XPT 열차가 하루 3번 지나가는 조그마한 어촌이다. william 이 세 누나와 놀고 있을 때 엄마는 차를 만들기 위해 부엌으로 간 동안 납치가 일어났다.조금후 양아버지가 와서 근처 숲을 뒤졌지만 찻지 못해 밤 10시 56분에 경찰에 실종신고을 했다.경찰이 5년간 조사해도 단서를 찿지 못해 100만불의 상금을 걸고 계속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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