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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5 14:27
10년안에 닦아올 NSW주 보건문제들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2,863   추천 : 0  


 시드니가 2030년안에 댕기열(Denque fever)이 크게 발생할 것이라고 한다.  모기로 전염되는 댕기열(Denque Fever)은 1950년대까지만 해도 인도 남부에만 보고 되었던 질병이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더워져 현재는 열대지대 인 아프리카 , 아메리카 지중해국가 ,동남아 지역, 서태평양 국가 호주의 퀸스랜드 (록햄프톤)을비록해 100여개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다. 

댕기(Denque fever)는 매년 이 지역주민 40%가 감염하는 전염력이 강한 병이다. 연간 3억 9천만명이 감염되며 사망자는 2만명 정도라고 한다. 작년에 말레지아에도 7만 5천 759명이 발생핵서 사망자는 212명인데 사망자수는 작년 123명으로 1.7% 가 상승되었다고 한다. 호주 퀸스랜드에도 13명이 발생한 경우가 있다.

 이병을 전염시키는 모기는 Ades aegyti라는 학명을 가진 모기로 주로 암놈이 사람을 공격한다. 다른 모기와 달리 정지된 물에만 알을 낳는다.(물통, 화병의 물, 못쓰는 타이어 에 고인물 등) 기후변화로 지구가 더워져 이들의 서식처가 현재 퀸스랜드 중앙에서 시드니 까지 내려 올수 있다는 것이다. 인구가 많은곳에 이 병이 펴지면 많은 사람이 질병에 걸리게 된다. 이병은 바이러스 질병이지만 예방접종이 아직 없다. 현재 있는 것은 병을 앓았던 사람에게만 주사 한다. 다시 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다른 예방 주사와 같이 병이 걸리지 않았던 사람에게 이 주사를 맞으면 위험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계속 연구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 주사도 나올 것 같다.

둘째로는 항생제에 돌연변이(Mutant)가 생긴 소위 Superbugs 문제이다. 과거에는 항생제만 사용하면 웬만한 병균은 거의가 죽었다 그래서 항생제는 생명의 은인이 였다. 그러나 항생제를 오래 사용 하고 부터는 세균에게 변이가 생겨서 항생제에 죽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균을 생산하여 병원에서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호주에서도 병원에서 무릅 수술이나 Hip -replacement 과 같은 큰 수술을 하고 나면 병균에 침입을 막기 위해 환자들에게 항생제를 투여 하고 있다. 그러나 수술을 한 자리가 균의 친입으로 인해 생명에 위험까지 되는 경우가 많다.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모든 나라 에게 항생제를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막아왔으며 앞으로 2030년 까지 병원에 환자들을 크게위협 하는 문제가 될 것이라고 한다. 

호주 국립대학 전염병학 및 미생물학교수 Peter Collin 교수는 박테리아는 몇 가지 병을 일으키는 것을 제외하고는 위험하지도 않고 오히려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그러나 일부 우리몸에 감염을 일으키는 것은 그간 항생제로 제어할 수가 있었다. 많은 생명을 구한 항생제가 이제는 너무 많이 인간이 사용해서 변이가 생겨 항생제에 말을 듣지 않는다. 조사 결과 호주에서 필요하지 않는 곳에 항생제를 사용하는경우가 거의 사용양에 반수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항생제는 꼭 필요할때만 사용토록 해야 하며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정확히 의사에 지시에 따라야 한다.또 질병이 낳았다고 해서 먹다 중단해도 않된다. 충분한량을 먹고 완전히 균을 죽여야 한다. 

 다른 문제는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도 모르게 항생제를 먹게 된다. 목장주 들이 소나 양이나 닭에 질병을 막을 려고 많은 항생제를 먹여 우리는 그 고기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로 고령자 문제다 2030년까지는 베이비 붐어 세대(1946-64)는 거의 퇴직을 하게 된다. 나이가 들면 많은 만성질환에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국고 손실이 엄청나다 그래서 근래는 “노인들 건강이 바로 국력을 의미한다 ”라는 이야기가 통하는 세대이다. 특히 치매 ,심장 및 혈관질환 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청장년시대 비만 (Obesty)은 나중에 당뇨 및 심장질환환자가 되고 있다. 특히 치매 환자는 현재 45만명에서 2030년이 되면 55만명으로 크게 증가된다‘. 

그러나 이제껏 고령환자들이 양로원에 의존했던 것이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간호를 받는 Home Care 시대가 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치매환자들도 격리 치료보다는 가정에서 다른사람과 어울려 치료을 받은 시대가 래도 하리고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자기가 살던 집에서 전문 간호사들이나 간병인들이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환자로서는 바람직하며 국가에서도 경제적으로 이로운 일이라 본격적으로 가정간호에 많은 예산을 주고 있다. 

치매노인들 역시 일본에서는 일반인들과 어울려 지내도록 하는 방침을 새우고 있다고 한다. 시드니에 인구가 늘어나고 특히 서부지역에 상당수가 거주할 것을 기대하고 주 정부는 오래전부터 서부 지역을 개척하여 왔고 이에 따른 병원도 “웨스트 미드 병원을 크게 증축하고 켐벌타운지역의 병원도 계속해서 증축할 계획이다. 시내 지역의 도 Prince of Wales Hospital 에도 7억 2천만불로 증축하고 prince Alfred 병원도 7억 5천맞불을 들어 넓힐 계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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