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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6 11:53
인종차별 까지 불러온 코로나 바이러스(우완 페렴) 전염병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4,531   추천 : 0  

 세계를 위협하는 “우완 폐렴”은 지난 2월 10일 현재 진성환자가 37.852명으로 늘어났고 813명이 사망했다. 2002 년부터 2003년 까지 유행하였던 Sars 1년간 사망자 773명을 3개월 만에 넘었다. 미국 ,일본인 환자도 사망하고 중국 안과 의사 34세 Dr.Li Wenlian 도 사망했다. 의사 까지 사망하므로서 국민들은 더욱 초초해 하고 있다. 그는 이 질병 발생을 미리 알리다가 공산당이 유언비어라고 잡혀가 고생을 한 의사다. 의사 말을 듣고 빨리 처지를 했으면 이렇게 까지 안될 수도 있었다.

중국의 경제력은 Sars 당시 보다 4배나 증가 되어 개인당 소득이 미화 1만 딸라가 되었다 고한다. 경제력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나 국내 여행자들이 크게 늘어 전파 속도가 빠를 것이다. 호주의 중국인 방문자는 2003년 보다 7배가 늘었다고 한다. 이제 춘절 휴가가 끝나고 2월 10일부터 직장에 복귀하는데 환자가 크게 증가 될지 걱정이라고 한다. 호주는 사면이 바다라 비행기나 배로 오는 사람만 잘 관리하면 전염을 막을 수 있다. 

 중국에 “우안 폐렴” 발생지역에는 호주인(대부분 중국계)들이 중국 춘절을 지내기 위해 이곳을 방문한 호주 시민권자들이다. 연방정부는 이들을 국내 후송하기 위해 중국정부와 협의 했다. 처음에는 호주군 비행기로 수송하기로 하였다. 군비행기는 의료장비를 완전히 구비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군 비행기 수송을 못한다고 해서 콴터스 737기를 보내기로 하였다. 독일은 열심히 중국정부를 설득해서 군 비행기을 보내 자기 국민들을 후송했다. 

호주 정부는 우선 다윈에서 북쪽으로 2000키로 떨어져 있는 크리스마스 섬에 격리 토록했다. 지난 주 276명이 이곳에 도착하여 격리 기간 14일 넘기기로 하였다. 이곳은 과거 불법 밀항자들을 구금 했던 곳이라 의료시설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았다. 만약 환자가 생길 경우 인근에 종합병원이 없어 환자 치료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나머지 200여명을 다시 후송해야 했다. 이곳 비행장이 Air Bus와 같이 큰 비행기가 내릴 수 없어 2번 후송을 결정했다. 2번째는 지난주일 실행되어 266명이 후송되어 다윈에 인근 지역인 과거 광산촌인 Howard Spring mining Camp 지역에 14일간 격리 된다. 

이번 후송 중에 90여명이 어린이 들이 였다. 한명이 이상한 증상을 보였으나 호주 전문기관에 채혈을 보낸 결과 Negative(균이 없다)로 나왔다고 정부의 주무 책임의사 Dr,Brendan Murphy 교수가 발표했다.  그는 이여 정부가 현재 4번이나 Screen 한 결과 모두 이상 없다고 말하고 이여 호주의 감염자 15명(NSW4,Vic.4 SA.2 QLD 5)중 2명은 완쾌되었고 3명은 거의 완쾌 되어가고 있으며 입원중인 10명도 양호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일본 여객선에 호주인 들이 7명 환자가 발생했지만 퍽 다행으로 일본은 호주와 같이 의료수준이 높아 걱정이 않된다고했다.

그러나 10만의 중국인 유학생의 발을 묶어 놓았다. 20억불이 손해이다. 관광사업도 16% 이상 손해를 보고 있다. 중국과 왕래가 없으니 전염병관리는 잘 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다. 더욱이 중국이 세계 공장으로 큰 역할을 해 왔는데 중단상태로 이외에도 어려움이 많다.  이 전염병이 세계로 퍼지자 다른 나라에서 중국인 나아가 아세아인 배척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25개국에 240명이 발병했다. 

지난주에 미국에 흑인 청년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중국인을 폭행해서 혼수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좁은 아세아에서는 마스크가 전염병을 막아주는 것으로 간주 하는데 비해 백인 사회에는 병원의사 간호사 약사처럼 환자와 마주 하는 사람에게 만 사용하는 것으로 마스크를 하면 환자로 잘못 오해하게 된다. 그래서 마스크를 쓴 사람은 병균을 가진 환자로 잘못 오해 하게 되어 전철이나 버스에서도 마스크를 쓴 사람 옆에는 앉기를 꺼려 한다.아세아 지역은 너무 좁게 살기 때문에 마스크가 필요하다. 

 홍콩은 도심지에 인구밀도가 2만6천며이다. 중국 북경의 번화가에 인구밀도는 2만3천498명이고 한국서울은 1만 6천 181명이다. 인구밀도가 높은 인도의 봄베이는 2만9천 650명, 칼캇다는 2만3천900명으로 나타 났다. 반면 미국의 뉴욕은 가장 번화가가 1만194명이며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시드니는 4.023명이다. 출퇴근 시간이 되면 아세아 지역에 버스나 전철은 다른 사람의 입냄세를 느낄정도로 꽉 차서 출퇴근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가 너무 좁다보니 전염병 이 옮기기가 아주 좋은 기회를 준다., 

이번 우완 페렴이 환자의 분비물로 옮긴다고 한다. 말 할 때 튀기는 침이 중요 원인이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벌금을 문다. 한국도 마스크를 쓰라고 권한다. 호주는 아직도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처럼 ,한국처럼 사람과 사람 간에 전염이 없다. 이런 청정 지역에 마스크를 하고 다닌다는 것은 좀더 생각해 보아야 한다. 손을 30초 닦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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