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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04 19:45
무모한 음주 운전으로 4명의 귀한 생명을 았아 갔다.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994   추천 : 0  


북유럽 노르웨이는 겨울철에는 해가 없고 어름이 많아 미끄러져서 자동차 사고가 자주 일어났던 나라이다. 그러나 근래 인구 10만 명당 자동차 사망자는 2명 정도로 차 사고가 줄었다. 법을 고쳐서 노르웨의 음주측정 기준(BAC)이 0.02% 이며 조금만 넘어도 엄격한 법의 제한을 받는다. 벌금이 한 달 치 봉급정도이고 면허 정지도 1년이다. 만약에 0.15%이상이면 2년이상 또는 종신 면허취소를 당한다. 그리고 21일부터 일년까지 형무소에 간다.

반면 일조시간이 정상적인 호주는 5명으로 배가 넘는다. NSW주 음주운전 측정치가 노르웨이 보다 배가 넘는 0.05% 이다. 0.05-0.08% 사이에는 520불 벌금에 3개월 면허정지 이다. 또한 호주의 전체 등록 된 차량 1800 만대중에 반 수정도가 10년 이상 차량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안전“을 해치고 있지만 음주량을 줄이자는 안에는 거의 투표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0.02%로 하면 알콜이 섞인 약만 먹어도 이에 도달되는 경우가 있다 고 말한다.

오슬로우 는 2019년에 자동차 사고 보행자 사고 자전거 사고가 제로이다. 이곳 인구는 67만 3천명이다.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것은 철도길을 들이 받아 사망했다.오슬로는 ㅇ.1명이다. 10만명당 시드니 자체는 10만명당 1.9명이다. 다만 4개 시드니 지방자치은 1.6으로 되었다. Sydney, Inner west.Randwick. Wiioughby. 이다. NSW 도로 안전소장 Bernard Calton 씨는 젊은이들의 사망자 수도 줄고 있고 길건너는 사람 사고도 크게 하락되어 있어 희망이 있다고 했다.

음주 운전자는 5년간 약 35%가 줄었다. 경찰의 강력한 단속 때문이다. 2014년 음주운전 적발자는 2948명이 였다. 그러나 2019년에는 1901명으로 크게 줄었다. 그러나 음주 운전자가 없어지기 전에는 음주운전은 대형사고를 불러 오게 마련이다. 지난 1월 7일 시드니 “훼리 (Ferry)" 운전사의 알콜 농도가 1,07% 였다. 많은 사람을 태우고 바다를 건너다가 사고가 났더라면 큰 일 날뻔 한일이다. 일을 마치고 그는 자동차를 운전하다.시드니 시내 Market St. 한 상점을 들이 받았다. 다행이 다친사람은 없었다. 

 산불로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 지난 2월 1일 토요일 저녁 8시경에 시드니 서북부 중산층거주 지역인 Oatland Bettington RD에 길을 걸어가는 사람을 향해 Penandt Hill RD에서 빨간불에 지나온 음주 운전차가 인도로 돌진해서 7명을 들이 받아 4명의 청소년들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2명은 중상을 당해 입원하였다. 그런데 사망한 4명이 모두 같은 가족이며 사촌이였다는 것이다. 음주운전자 한사람이 한 가족을 망하게 한 것이다. 한 가족 형제 3명이 사촌이 놀러와 아이스 크림을 사먹으려고 걸어가다가 사망했다. 

사망자는 Antony Abdallah(13세)여동생 Angelina (12세), 여동생 Szenna(9세)와 사촌 Venorique Sakr(11세)세 들이다. 이들 가정은 착실한 카돌릭 (Maronite Community) 신자이며 모두들 학비가 비싼 Kings School, 과 Tara-Englican College 에 다니는 앞날을 기대할 만한 학생들이다. 그의 어머니 Leila(32세)는 ”지금이라도 애들이 돌아올 것 만 같다고 말하고 음주운전자인 Samuel Davidson (29세)을 진심으로 용서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여 6남매의 엄마로서 착실한 카돌릭 신자들을 만들고 비록 학비등 어려웁지만 사회에 큰 기여하는 사람을 만들어 보겠다고 사립학교에 보냈다고 말한다.

음주 운전을 한 Sammuel Davidson (29세)는 20가지 죄목으로 현재 유치장에 구금 되어 있고 4월 2일  재판을 받게 된다고 한다. 이 지역에 살고 있는 그의 부친은 경찰관으로 퇴임했는데 이번 문제에 대하여 너무나 죄송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른다고 미안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의 어머니 역시 그도 크게 후회하고 있다고 눈물을 흐렀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버지는 Danny Abdallah 씨는 음주운전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과모여서 우선 NSW 주에 음주 운전 방지를 위해 NSW주에 Zero -toleramce ( 운전시 음주량 0)을 만들기 위해 모임을 만들고 자기처럼 불행한 일을 더 이상 일일어나지 않토록 노력하고 있다. 그것만이 무참히 죽어간 자녀들을 위한 일이라고 말한다. 

NSW주 2019년도 자동차 사망자는 352명이 되며 전국적으로는 1.000여명이 넘는다. NSW 주 음주운전 사망자는 57명인데 70%이상이 지방에서 발생한다. 음주운전자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줄어들고 있는데 반면 마약 중독자들 때문에 사망한 사람은 점점 늘어난다. 금년에도 마약 때문에 사망한 사람은 86명으로 음주 운전 사망자 보다 높다. 또한 젊은 층이 사망자가 많았지만 근래는 30-59세 사망자가 더 많아 졌다. 115건이나 된다. 

길을 건너다 사망한 사람은 재작년에는 69명이였으나 2019년에는 46명으로 크게 줄었다. 정부가 모바일 폰을 크게 재재한 결과라고 한다. NSW 경찰 당국은 자동차 유리를 닦아 주는 Washer 의 고무가 달았거나 물이 없는 경우 벌금 114불을 부과 할수 있다는 것이다. 앞유리가 흐려서 사고을 일으키는 경우도 보고 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운전중 전화를 하는 것을 IT 기술을 통해 자동적으로 알고 벌금을 물리는 제도을 고안하고 있다. 벌써 37000여명이 벌금 통지가나가서 거액에 벌금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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