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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04 20:11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호주의 가정폭력 사례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8,587   추천 : 0  


호주는 파트너에 가정폭력으로 인해 9일에 한명의 여성이 사망하고 매일 가정불화로 인해 남편이나 아내가 부상을 입어 17명이나 입원 하고 있는 나라이다. 건수로 볼 때 세계 잘사는 G20 국가중에 8위에 달한다고 한다. UN 보고서에서도 가정불화에서 여자들의 사망자가 크게 증가 하고 방법이 잔인하게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지난주 브리스베인 동남쪽 Camp hill 지역에 Raven St.에서 엄마 Hannah Clarke(31세) ,Aaliyah 6세, Laian 4세, Trey 3세가 타고 학교를 향하고 있는 자동차에 아버지 (Rowan Baxter) 가 휘발유를 끼 언고 불을 커 어린아이 3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석에 있던 부인은 차에서 나왔으니 심한 화상으로 그날밤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남편도 그 자리에서 칼로 가슴을 찔러 자살했다. 이들 부부는 2012년에 결혼했으나 운동선수로 퇴역한 Rowan Baxter 가 퇴직금으로 사업을 했으나 실패하자 부인과 이혼을 하게 되었다.그러나 아이을 보호하는 부인 (Hannah)는 아버지가 아이들을 보러 오는 것을 금했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 (WHO) 는 세계 10억의 성인 여인이 성폭행과 파트너에게 구타를 당하고 살고 있다고 한다. 호주의 범죄 조사기구 (Australia Crimology Institute) 에 의하면 호주내 15세 이상 여인중 120만명이 성폭행을 당하며 파트너에게 구타를 당하면서 살고 있고 매주 파트너에 의해 살해 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경우를 들어보면 구타는 연쇄적이다 . 맞은 엄마는 이어 아이를 때렸다. 엄마는 아빠에게 맞아 의치가 부러졌고, 고막이 터졌다. 아빠가 없을 때 엄마는 다섯살 어린아이를 발로 찼다. 2008년 12월, 혁이는 복막염으로 죽었다. 엄마가 혁이를 얼마나 때렸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판결문에 ‘한달여’ ‘수차례’라고 쓰여 있는 것으로 미루어 강도는 상당했을 것이다. 

지민이네도 부부싸움이 시작이었다. 엄마는 지민(2)이를 때린 사실을 인정했다. 부부싸움 뒤 “순간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민이는 2008년 초 두개골 골절로 숨졌다.갈때가 없어서 매를 때린 남성집에 다시 돌아가게 되어 남성의 폭행이 늘어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힘든 농업시대를 거치는 동안 동 서양에서 가부장적 제도가 유지되어 여성을 비하해 왔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보면 여자가 없던 시대는 인간이 신과 같았다고 한다. 그런데 신으로부터 불을 훔쳐서 도망하자 제우스신(Zeus) 신이 인간에게 ‘Evil thing for their delight(즐거움을 위한 죄악)“을 주었다. 

그것은 판도라라는 예쁜 여자였다.첫 번째 여자가 죄악이 였다.대신 인간이 판도라에 뚜겅을 열면 안된다는 것이다.인간은 판도라가 너무 예뻐서 결혼하고 살면서 뚜껑을 열었더니 질병, 노후 나쁜 것이 솟아져 나왔다는 것이다.여기서부터 여자 혐오증인 Mysogyny(여성 혐오) 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남자는 여성을 무시한 무조건 강제성(Coercive)을 띄우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남녀 평등시대이며 서양에서는 여성우월도 때로는 알 수 있다이럴 때 가정불화를 막이 위해서 전문가들은 남성들에게 “Men need more talk less action" 이 절대 필요하다.부부간의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이해하고 합의점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니 위해 어릴 때부터 여성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호주 어느 부모의 글이다. “ 나는 다행스럽게 쌍둥이를 낳았는데 아들과 딸이다. 그들은 모두 자라서 남녀 공학학교에 다니고 있다 그들은 지금 12세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학교 캠프에 다녀와서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켐핑에서 우리 아들친구들이 “너의 누이가 너무 예쁘니 소개 해 달라둥 밤을 같이 하고 싶다는 소리를 했다. 그런데 어느 아이 한 명이 너무 예뻐서 성폭행(Rape)하고 싶다고 하자 우리 아들이 깜짝 놀라 선생님에게 이 사실을 말했단다. 선생님도 놀라 이 사실을 엄마인 나에게 의논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선생님과 나는 12세 어린 학생이 이 무서운 범죄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을까?하는 것이였다. 비테오, TV., 게임등이 많이 있겠지만 이런 이야기가 그들의 부모에서부터 배우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호주에서 성폭력(Rape)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 라는 것을 어린 소년들 때부터 가르쳐 주어야 여성 존중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호주 정부는 피난민 수용소나 다른데 예산을 사용치 말고 가정폭력을 줄이는 데 사용하기 바란다. 가정폭력을 당한 여인이 정부의 쉼터가 없어 다시 구타한 남편을 찿아가면 더 구타해서 살인까지 가게 된다. 

정부는 2010년 이래 7억 2천 3백만 불을 지불 햇지만 대부분 1800명의 상담사들의 상담비로 지불되었다.그러나 현 모리슨 수상은 지난 선거유세중인 3월 숙소을 위해 3억 2천 8백만 불을 지불하겠다고 했고 노동당 빌 쇼튼 당수는 6억 6천만불을 지불하겠다고했다. .인구 500만명의 퀸스랜드 주에만 가정폭력 피해자가 6600명이나 되고 있다고 한다. 퀸스랜드 여성보호소장 Angelina Lynch 는 이중에 정부가 해결하는 것은 40%에 불과하다고 답하고 있다. 원주민을 10배 이상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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