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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16 12:51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에 놀란 호주인들
 글쓴이 : 하명호
조회 : 7,368   추천 : 0  


시드니 울워스 수퍼마킷 담당자의 발표에 의 하면 지난주 3일간 변소 휴지 (Toilet Paper)휴지 판매량이 6주간을 판 양과 맞먹었다고 한다. 근래 시드니 라이드 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발표되고 ‘에핑 고등학교 학생의 감염등 이 보도되자 놀란 시드니 시민들이 SNS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염되면 변소 휴지로 마스크를 만들기 때문에 휴지를 사두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퍼져 너도나도 변소휴지를 사대는 통에 시드니 전 슈퍼마켓에 변소 휴지가 동이 낫다.

시드니 서부 “추올라” 슈퍼마킷에서는 휴지를 살려다가 싸움까지 일어나는 소동이 발생했다. 사재기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손 씻기”만이 우리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박테리아가 우리 머리카락 뚜깨의 1/50이라면 바리러스는 100배 천배 작다. 손닦는 비누로 수돗물에 씻기만 하면 모두 떠나가 버린다. 마스크는 필수품은 아니지만 출퇴근시간에 사람이 많을 경우 서로의 침 분말을 피하기 위해 쓰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환자는 필수 적이다. 의사 간호사 약사등 많은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것이다. 동시에 사람이 많이 모인곳에 참석을 줄이는 것이 좋다. 전문가에 이야기를 들어 보자 “윌리엄 쉐프너 라는 미국 밴더빌트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최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Q : 신종 코로나는 어떤 경로로 감염되는 것으로 파악했나.

A : 벽이나 담 등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상당 시간 있는 경우 이들은 감염 위험이 있다. 예를 들어 한 방에서 한 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거나, 백화점에서 손님과 판매원이 20분간 대화한 경우다. 그러나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면서 스친 사람이나 계산원은 '일시 접촉자(transient contact)'다. 인프렌자도 일시 접촉을 통해선 옮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이 정도 일상 접촉으로는 신종 코로나도 옮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했다.

Q : 그럼 어떤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에 감염되나.

A : 이 바이러스는 비말(droplet) 감염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람이 통하지 않는 닫힌 공간에서 확진자로부터 3~6피트(약 0.9~1.8m) 이내에서 상당 시간 동안 머물렀을 때 감염될 수 있다. 거의 언제나 실내에서, 얼굴을 맞대야 감염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호주가 한국에 대하여 출입금지령도 발했다. 왜 이태리는 한국보다 심한데 그냥 두고 한국만 제한했을까? 섭섭함도 있다. 정부는 호주에 한국사람은 이태리 사람이 호주 방문하는 수보다 5배 이상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한국을 택했다고 한다. 이제는 이해가 된다. 3월 8일 현재 호주네 발생수를 보면 총

80명이 확인되었으며 이중에 NSW감염자가 40명으로 가장많고 다음은 퀸스랜드 15명, 빅토리아 12명 , 남부호주 7명, 서부호주 4명, 타스마니아는 2명으로 기록되었다. 각 주 마다 일본 크루스 선안에 발생자도 포함 했다. 칸베라(ACT)와 N.T(노우던 테리토리) 는 발생자가 없다.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드니 (NSW)현황을 보면 3월 5일에 22명이 6일은 28(+7) 7일 36(+8명) 8일 40명((+4명)으로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80명 진성판명자중에 회복 자가 22명 3명이 사망 (모두 65세 이상) 이고 현제 55명은 격리 수용중이다. 3월 8일 현제 세계적으로 발생 수는 109.976명 발생에 사망자는 7.727명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국가로는 중국 (발생수 80.735명 사망자 3.119명) 2위는 이태리 (발생수 7.376명 사망 366명) 3위 한국 (발생수 7.313명 사망 50명) 4위 이란 (발생수 6.566명 사망자 194명)으로 나타났다. 

호주 연방정부는 이제껏 해외여행을 한 사람으로서 열이 나거나 기침등 증상이 있는 자만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였으나 근래 이태리가 코로나 바이러스을 막기 위해 1500만 명을 격리하는 소동에 놀라 다시 법을 만들어 일반 감기증상이 있는 사람도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발표 했다. 작년에도 양로 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집단 독감전염으로 많는 사망자을 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률이 2-4%정도라고 하지만 65세 이상일 경우 사망률이 크게 증가 되고 있다. 

호주에는 자녀와 같이 사는 경우가 없이 대부분 병약한 노인들이 양로시설에 집단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지원이 부족하여 시설이나 간병인이 부족하다. 지난주 맥커리 파크 근처에 있는 노인 시설(침례교회 재단)에서 이미 95세 노파와 80세 노인이 사망했다. NSW 주에서는 앞으로 닥쳐올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 사태을 해결하기 위해 각 병원에 중환자실을 배로 증가 시켜 사망자를 크게 줄일 계획을 세웠고 일반 환자는 병원에 입원시킬수 없어 큰 운동장 같은곳에 임시 병동을 약 20만명이 수용 할수 있는 시설을 계획중이다 산불과 가뭄 으로 어려움을 당한 호주는 이번 코로나 바리러스 사태로 관광자 및 유학생 유입 금지로 불황에 처했다 28년간 중국 아세아 국가덕으로 호황이던 호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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