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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1 19:44
조니의 호주 워홀이야기 #25> 호주 카더라 통신 (6월 글로벌대전 미션)
 글쓴이 : 주호주대사관
조회 : 8,981   추천 : 0  

우와 벌써...마지막 6월 미션이내요. 

이번에는 글로벌 문화대전! 한국과 호주와 다른점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운전대가 오른쪽? 
  처음에 호주에 왔을 때 공항에 나와 서서 지나가는 차를 봤습니다. 근데 뭔가 이상 어색합니다. 원래 차들이 왼쪽으로 갔나? 한국에서 늘 버스를 타면 버스가 오는 방향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는데....지하철도.... 여기는 반대내... 맞습니다. 호주는 영국의 식민지였기에 영국을 따라서 차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자동차의 핸들도 오른쪽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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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시면 자동차들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고 있죠. 
사진은 카우치 서핑 모임이 있었던 The coart bar 입니다..

 헐.....자동차가 나보다 나이가 많내.
  처음 중고차를 구입할 당시에 돈이 많이 부족하니 당연히 낮은 가격대의 차들을 살펴 보았죠. 근데 가끔식 정말 연식이 좀 있는 차들은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더라고요. 그래도 잘은 굴러가긴 하지만.. 이제 쉴 때도 되었는데... 계속 타시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폐차 되었을 만한 차들도 타고 다닙니다. 가끔 보면 앞에 범퍼도 없는 차도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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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대해 재밌는 점은 우리나라에 비해 여기는 공인비(인건비)가 비싸니 많은 호주인들이 차가 고장나면 집에서 자가수리를 합니다. 근처에 차 부품 샾도 참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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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분들 특히 할머니들이 운전하는 걸 많이 볼 수가 없는데요. 호주에서는 정말 많습니다. 그것도 메뉴얼로요.. 나도 오토 모는데..

호주는 구름과자를 셀프로 말아서 피운다고?
  호주 시티 거리를 돌아다니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어딜가나 호주인들이 뭔가를 꼼지락 대고 있는게 보입니다. 담배 말고 있는 거죠. 정말 빨리 마는 여자 호주인을 본적이 있는데 한 손으로는 통화하고 한 손으로 담배를 말고 있더라고요. 신기... 마치 한국 여자들 버스 위에서 화장하는 스킬과 비슷한 거겠죠? 호주인 친구에게 왜 호주인들은 담배 완성품을 사서 피지 않고 말아피냐 물어보니. 가격이 싼 이유도 있고 맛이 더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담배를 말아서 피우는 과정이 은근 재밌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도 뭐 만 하면 담배만 말고 있었음ㅋㅋㅋㅋㅋ 대부분 알고 있겟지만 호주의 담배 값은 거의 한국에 3~4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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