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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1 02:44
호주 한인 입양 아이들의 한국 뿌리 찾기 캠프
 글쓴이 : consultant
조회 : 3,046   추천 : 0  

호주 샛별 한글 학교는 한국인 입양가족에게 한국을 배우고 한국과 호주 문화의 차이 좁혀가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국 입양가족 학교로매년 한국 문화 교육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도 11 20-222 3  호주 입양가족들의 한국 문화 교육을 위해 크로스랜드센터에서 아주 특별한 사랑의 캠프를 열었습니다크로스랜드센터 사랑의 캠프는 다른  세상에서 자신의 존재와  뿌리의 연원에 갈등을 겪는 한인 입양 아이들이 자신과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다른 한인 입양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자신의 뿌리와 존재를 찾아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을 목적으로 

11 20일에는 한글사랑  나랑사랑”,  

11 21일에는”12가지 김치 만들기”  전통 다도(茶道교육” 

그리고11 22일에는 아리랑K-POP 공연 (댄스팀HOPE)”  요가 (지도 정현옥 Elishahchung@gmail.com)”  프로그램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어린이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나이의 한인 입양 아이들은 김치 만들기한글 배우기 서툴지만 한국의 전통을 배우기 위해 다들 열심히 노력 하였습니다.  한글 배우기 프로그램에서  입양 아이들과 입양가족들은 자신들의 이름과 가족들의 한글 이름을  번이고 적으면서자신의 이름과 가족들의 한글 이름이 한글로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면서 자신 이름과 가족들의 이름을 능숙하게 쓰기 위해 앞으로 연습을 많이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입양 아이들과 입양가족들은12가지 김치 담그기를 배워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됐었으며앞으로 집에서도 김치를 담궈 먹겠다고 하였습니다김치 만들기를 마치고서 전통다도체험이 이어졌으며차를 따르는 방법과 손님에게 차를 건네는 방법 등을 배운 입양아들은 다소 어색해 하면서 진지한 태도로 참가 했습니다입양 아이들의 한국뿌리  찾기 과정을 지켜본 자원봉사자들은 입양 아이들이 해맑고, 순수하 한국 뿌리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입양 가죽들의 모습이 뭉클하고존경스럽게까지 느껴진다고하였습니다.

 1986 호주 교육부 초청으로 호주에 방문한 임현숙 원장과 입양가족들의 뜻으로 세워진 호주 샛별 한글 학교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한국 문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입양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접하면서 한국의  향수와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인의 뿌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여러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샛별 한글학교에는 현재 50 가정과 100명의 입양아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입양가정들은입양 아이가 혼자 있으면 외로울까봐  가정이 주로  아이 정도 입양하는  보통이며아이들뿐만 아니라 양부모들도 한국어및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음식을 즐기며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사춘기 자녀를 위한 세미나와  전통 공예나 민속 무용요리법을 배우는  한국을 알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지면 사정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맄 하세요

http://www.hojumoney.com.au/bbs/board.php?bo_table=news_society&wr_id=51&fb_rand=20151210231144



국화꽃향기 15-12-19 17:01
 
이곳 멜버른에서 3년간 입양 가족에 한국 요리를 가르쳤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제가 공부를 하느라 잠시 쉬고 있는데 언제고 재개할 예정이어서 첨고 삼아 보려니 안열리는군요.
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멜버른에서
조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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