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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12 16:45
"신간 안내 " 초보자 용 / 교습자 용
 글쓴이 : 길따라
조회 : 16,17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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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자가 영어로썬 영어회화 두권을 출간했습니다.
한권은 영어선생이나 영어를 가르치는데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교제입니다.
 
1.제목 :  영어회화의 이론과 실전 (Principles and Practices of Oral Communication)
부제목평가 이론의 영어회화에 적용 (SFL: Its application to casual conversation)
 
  한권은 교민분들이나 영어를 빨리 배우기를 원하시는 모든 , 유학생 그리고 워킹할리데이 학생들을 위한 회화책입니다.
 
2.제목 :  Y 끝나는  영어표현 ( Evaluating words ending with “Y”)
부제목: 평가 이론의 영어회화에 적용 (SFL appraisal theory and its
                 application to casual conversation)
 
두책은 비숫하나 선생님책은 이론이더 많이 들어갔고 학생책은 언어가 좀더 쉬운 영어로 되었습니다. 실전부분은 비슷합니다.
 
 
간단한 배경
 
  두책은 Y 끝나는  영어표현을 모은 책임니다 (e.g. cranky, fussy, finicky, snobby, freaky, quirky…).  표현들은 현지인들은 늘상 쓰지만 이민자나 영어를 제이외국어로 배운 사람들에게 생소한 표현들입니다. 제가 호주에 살면서 느낀 점은 호주인들은 말끝에  ‘Y’ 로부쳐 간단히 말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g. barby, telly, hubby, bicky). 그래서  호주도착이후 이십년간 영어를 배우면서 표현들 모아 왔습니다. 저나름의 추측을  실제 조사해보았더니 정말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표현들을 모른다는 것을 실증 해주었습니다. 조사결과  열일곱개 표현중에 평균 두개를 맞혔습니다
 
처음 호주에 가난한 유학생 부인으로 세자녀를 데리고 도착했을때 영어 말한마디할 몰랐습니다. 재정적 압박과 낯선곳에 사는 스트레스로 임파결핵에 걸려 두번의 큰수술을 한후 일년반 약을 먹을때 저의 인생은 끝이라 생각했습니다. 4년후 영주권이 나오는 40 이되는 나이에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뒤 43세에 시드니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고 영어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한후 49 세에 호주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은 표현들이 박사학위 중의 분야의 이론에 들어맞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이론은 호주나 영국에서  영어를 가르칠때 쓰는 체계기능영어 (Systemic Functional Linguistics) 입니다.
 
이론을 영어교육학 석사를 하면서 처음 접했을때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론이 한국에 도입되면 정말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도움이 많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저의 박사학위는 시드니대학 중심의 언어학쪽의 호주학자들이 최근에 새로 발전시킨 이론 평가이론 (Appraisal theory) 세계최초로 대학 에세이 쓰기에 적용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이론으로 졸업한 최초의 한국인이고 평가이론을 에세이 쓰기에 적용한 세계유일의 학자입니다.
 
학위후 혼자서 열편에 기까운 페이퍼를 미국,영국,호주, 홍콩등  세계유명저널에 실어 이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학자가 되었습니다. 이책은 바로 저의 박사이론을 아주 쉽게 소개하면서 어떻게 이것이 일상회화에 적용되는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마 영어회화에 이론을 접목한 책은 저의 책이 유일한것으로 압니다. 더우기 평가이론을 적용한 책으로 정말 독창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제분야에 유명한 영국의 리버풀 대학 명예교수 Geoff Tompson 과 그리피스대학의 Len Unsworth 교수가 바로 인정한 책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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